손상과
탈색모를 보듬기
되고 싶은 색과 질감을 좇아온 모발은
그만큼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
더 지치지 않도록 작은 습관을
왜 손상되는가
모발은 열과 마찰, 컬러와 탈색의 이력이 쌓일수록 안쪽의 성분이 조금씩 사라진다고 합니다
표면의 큐티클도 열리기 쉬워져 수분이 빠져나가고, 푸석함과 걸리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
한번 받은 손상 자체는 되돌아오지 않기에, 더 진행되지 않게 하는 케어가 열쇠가 됩니다
매일의 작은 힌트
- ・ 말리기 전, 아이론 전에는 열로부터 지키는 한 단계를
- ・ 아이론 온도를 조금 낮추고 같은 자리를 몇 번이고 지나지 않기
- ・ 젖은 모발이 가장 예민합니다. 비비지 말고 부드럽게
- ・ 모발 끝은 마르기 쉽고 상하기 쉽습니다. 리브인으로 감싸기
어디까지 상했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. 이력에 맞는 처방은 진단이나 살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
SEAM의 생각
탈색도 염색도 즐기기 위한 것입니다
참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이력을 바탕으로 다음 한 수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
SEAM은 당신의 모발이 지닌 이야기까지 함께 두고 가장 맞는 케어를 생각합니다
Hair Finder
그 손상은 열 축적형? 탈색형?
원인에 따라 보수를 넣는 방식이 달라집니다. 질문을 통해 당신의 손상 타입이 보이기 시작합니다
손상 타입 보기→차분히 상담하고 싶으시다면 SEAM 인증 살롱으로
자주 묻는 질문
- 한번 손상된 모발은 되돌아오나요
- 한번 받은 손상 자체가 원래대로 돌아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. 그렇기에 더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, 겉모습과 감촉을 정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
- 매일 헤어 아이론을 써도 괜찮나요
- 쓰기 전에 열로부터 지키는 한 단계를. 온도를 조금 낮추고 같은 자리를 몇 번이고 지나지 않는 것만으로도 모발의 부담이 달라집니다
- 살롱 전용과 시판 케어는 무엇이 다른가요
- 모발과 이력에 맞추어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살롱 전용의 좋은 점입니다. SEAM에서는 매장에서 모발을 보며 안내드립니다